2025년에는 취약계층을 위한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사업이 여러 지역에서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필수적인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주요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이며, 각 지역별로 세부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시
서울시는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반려동물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개나 고양이를 기르는 취약계층으로, 가구당 최대 2마리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항목은 필수진료(기초건강검진, 필수 예방접종, 심장사상충 예방약)와 선택진료(발견된 질병 치료, 중성화 수술)로 구분되며, 보호자는 필수진료 시 회당 진찰료 5천 원(최대 1만 원)을 부담하고, 선택진료의 경우 20만 원을 초과하는 금액을 부담하게 됩니다.
강북구
강북구는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반려동물의 진료비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강북구에 주민등록을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으로, 동물등록이 완료된 개와 고양이 등 가구당 최대 2마리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필수진료 시 보호자는 회당 진찰료 5천 원(최대 1만 원)을 부담하며, 선택진료의 경우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서초구
서초구는 취약계층 반려동물을 위한 의료비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원 대상은 서초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개와 고양이를 기르는 취약계층으로, 가구당 2마리까지 지원 가능합니다. 필수진료는 진찰료 5천 원/회(최대 1만 원), 선택진료는 20만 원을 초과하는 금액을 보호자가 부담하게 됩니다.
양천구
양천구는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의 반려동물(강아지와 고양이)을 대상으로 진료비를 지원합니다. 지원받기 위해서는 동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등록된 소유자와 보호자가 동일해야 합니다.
인천 연수구
인천시 연수구는 관내 동물병원 진료비, 내장형 동물등록비, 돌봄(위탁)비, 장례비 등을 지원합니다. 지출금액의 80%를 지원하며, 1인당 최대 지원 한도는 50만 원입니다.
관악구
관악구는 기초 건강검진, 필수 예방접종, 심장사상충 예방약, 발견된 질병 치료 또는 중성화 수술 등을 지원하며
신청을 원하시면 '우리동네 동물병원' 방문하여 의료지원신청서를 작성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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